드디어 모니터가 맛이 갔다.
전시상품을 싸게 가져왔었는데 1년이 좀 넘은 시점에 맛이 가버렸다.
전원부가 맛이 가버려서 구입비용보다 수리비가 더 드는지라 결국 새로 구입하기로 결정!!
가격, 성능, 기타 등등 고려해서 'LG 엑스피온 WX2053'을 구입했다.
16:9 와이드 20인치에 동적명암비 50000:1의 TN페널을 쓰는 넘이다.
요즘 보통이 22인치TVLCD가 많긴하지만 모니터로 TV볼일도 없고
너무 큰 모니터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지라 요넘으로 결정했다.
기존에 쓰던 DAYSYS모니터 보다 확실히 좋다.
색표현력이나 명암대비 등등 모든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TN페널이긴 하지만 LG모니터 답게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녀석이다.
아쉬운게 있다면 급하게 샘틀을 써야하는지라 인터넷 쇼핑이 아닌 하이xx에서
구입하는 바람에 290,000원에 샀다는거....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굳은모] 오버클럭
AMD 시스템 오버클럭 순서
현제 셈틀내용
- cpu : AMD 페넘II×3 헤카 710 2.6GHz
- MB : 기가바이트 GA-MA78GPM-DS2H(780G)
- REM : 삼성 DDR-2 2GHz×2
- VGA : HIS 라데온 HD4670 512MB
1. FSB(배수락이 풀려있는 black addition은 배수조절만으로도 가능)
2. 메모리 클럭 조정
3. HT 및 NB배수 조절
ex.) fsb=240일 경우
NB 배수 ×8
HT 배수 ×8 (바이오스별로 표시가 다름)
- 기본값(페넘II=2000Mhz)선에서 유지. 과도하게 초과시 MB에 무리가 가거나 Data오염발생.
현제 페넘II에서는 충분한 오버가 가능하다는 글들이 파코즈등에 올라옴.
4. 전압 조정
- 안정화만 가능하면 전압을 줄일수 있는만큼 줄이는 것이 발열이나 전기 사용량등에서 유리.
5. 안정화 테스트
- 인텔번 또는 LinX 20회이상 통과
- AMD 오버드라이브 안정화 테스트 최소 1시간 이상 통과
- 슈퍼파이 32MB 통과
- 기타 안정화 무른모
최소 2가지 이상 확인해 볼것.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코즈등의 오버클럭 전문 사이트를 참조.
확실히 AMD는 45nm공정으로 넘어오면서 오버가 잘된다(특히 페넘 시리즈)
이번에 2.6GHz에서 3.0GHz으로 오버하고서도 오히려 전압을 0.1v나 내렸는데도 이상없이 돌아간다. 전압이 낮아지니 발열도 기본(기본전압 1.325v)으로 놓고 쓸 때 보다 줄었다.
전압을 더 낮춰도(-0.15v) 윈도우가 이상없이 돌아갔고 인텔번 기반의 안정화 무른모인 LinX 20회도 통과 했으나 AMD오버드라이브 안정화 테스트에서 약간 오류가 나는 바람에 0.1v만 내려서 사용하고 있다. 인텔 시스템을 사용할 때는 오버하면 전압을 내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었는데 확실히 AMD가 기존의 페넘에서 페넘II로 오면서 상당히 많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AMD가 더 선전해서 cpu가격이 많이 착해 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다.
현제 셈틀내용
- cpu : AMD 페넘II×3 헤카 710 2.6GHz
- MB : 기가바이트 GA-MA78GPM-DS2H(780G)
- REM : 삼성 DDR-2 2GHz×2
- VGA : HIS 라데온 HD4670 512MB
1. FSB(배수락이 풀려있는 black addition은 배수조절만으로도 가능)
2. 메모리 클럭 조정
3. HT 및 NB배수 조절
ex.) fsb=240일 경우
NB 배수 ×8
HT 배수 ×8 (바이오스별로 표시가 다름)
- 기본값(페넘II=2000Mhz)선에서 유지. 과도하게 초과시 MB에 무리가 가거나 Data오염발생.
현제 페넘II에서는 충분한 오버가 가능하다는 글들이 파코즈등에 올라옴.
4. 전압 조정
- 안정화만 가능하면 전압을 줄일수 있는만큼 줄이는 것이 발열이나 전기 사용량등에서 유리.
5. 안정화 테스트
- 인텔번 또는 LinX 20회이상 통과
- AMD 오버드라이브 안정화 테스트 최소 1시간 이상 통과
- 슈퍼파이 32MB 통과
- 기타 안정화 무른모
최소 2가지 이상 확인해 볼것.
기타 자세한 사항은 파코즈등의 오버클럭 전문 사이트를 참조.
확실히 AMD는 45nm공정으로 넘어오면서 오버가 잘된다(특히 페넘 시리즈)
이번에 2.6GHz에서 3.0GHz으로 오버하고서도 오히려 전압을 0.1v나 내렸는데도 이상없이 돌아간다. 전압이 낮아지니 발열도 기본(기본전압 1.325v)으로 놓고 쓸 때 보다 줄었다.
전압을 더 낮춰도(-0.15v) 윈도우가 이상없이 돌아갔고 인텔번 기반의 안정화 무른모인 LinX 20회도 통과 했으나 AMD오버드라이브 안정화 테스트에서 약간 오류가 나는 바람에 0.1v만 내려서 사용하고 있다. 인텔 시스템을 사용할 때는 오버하면 전압을 내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었는데 확실히 AMD가 기존의 페넘에서 페넘II로 오면서 상당히 많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AMD가 더 선전해서 cpu가격이 많이 착해 졌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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